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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우범지역 살피는 ‘매의 눈’ CCTV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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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20. 10. 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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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2곳 108대 추가설치
456곳에 총 2,034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안전도시를 구현하
456곳에 총 2,034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안전도시를 구현해 가고 있는 동두천시/제공=동두천시
경기 동두천시가 범죄예방 및 시민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를 늘렸다.

27일 시에 따르면 올해 4억1800만원을 들여 방범용 CCTV를 22곳에 108대를 신설했다.

이로써 시가 운영중인 방범용 CCTV는 456곳 2034대이다.

CCTV 설치장소는 동두천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범죄에 취약한 지역 및 CCTV 사각지대 등 우범지역에 집중 설치했고 또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한 노란색 지주대, 고유관리번호판, LED 안내판, LED 비상벨 등을 도입했다.

또 2034대의 CCTV를 관리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CCTV를 통해 24시간을 실시간 관제와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방범용 CCTV의 지속적인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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