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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에 따르면 올해 4억1800만원을 들여 방범용 CCTV를 22곳에 108대를 신설했다.
이로써 시가 운영중인 방범용 CCTV는 456곳 2034대이다.
CCTV 설치장소는 동두천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범죄에 취약한 지역 및 CCTV 사각지대 등 우범지역에 집중 설치했고 또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한 노란색 지주대, 고유관리번호판, LED 안내판, LED 비상벨 등을 도입했다.
또 2034대의 CCTV를 관리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CCTV를 통해 24시간을 실시간 관제와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방범용 CCTV의 지속적인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