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의 외부 바디는 펠리칸만의 경량화 공법과 인장 강도가 높지만 부드러운 마감이 특허인 HPX 폴리에틸렌 소재를 적용했다. 수심 1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수 및 방진 기능도 갖췄다.
기존 펠리칸 하드케이스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무게임은 물론 기내 반입 최대 사이즈 20인치, 내구성이 뛰어난 우레탄 바퀴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TSA 잠금장치, 추가 자물쇠 구멍, 자동 내·외부 공기압 밸브, 명함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 버튼식 개폐 방식, 높낮이 조절 가능한 핸들 등이 탑재됐다.
한편, 펠리칸 코리아는 ‘This is Me(이게 바로, 나)’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나’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펠리칸 하드케이스 아이템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꿈을 찾아 도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 중에 있으며, 첫 프로젝트 ‘펠리칸 사진 공모전’은 오는 11월 시작된다.




![[이미지] 펠리칸 에어 케이스(1535TRVL_인디고)_화보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01d/2020110101000032000002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