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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돌 축하메시지]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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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1. 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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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으로 모으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11월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정치·경제·산업·문화 등을 아우르는 종합일간지로 성장해왔습니다. 평소 아시아투데이의 신속한 보도를 인상 깊게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정책을 수립하는 정부와 경제활동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들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체의 99%, 고용의 83%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우리 경제의 큰 부분입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현실과 목소리를 제대로 보도하는 동시에 정부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기사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처럼 막중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디지털화가 앞으로의 국가경쟁력이라는 확신을 갖고 스마트공장, 스마트상점, 스마트서비스 등 디지털 혁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경제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디지털 경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으로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론직필로 대안과 희망을 제시해온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더욱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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