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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 차를 물처럼 마시는 ‘다우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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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1. 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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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_다우림
영국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가 차를 매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다우림(ZJG112)’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우림은 ‘건강한 재료를 다 우려낸다’라는 우리말의 의미를 담은 전기주전자다. 최대 1.7ℓ의 대용량으로, 분리형 거름망을 장착해 세척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원터치 뚜껑과 360도 회전식 받침대는 코드 보관에 용이하며, 유리와 스테인리스 소재로 구성돼 고온 가열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제품에 물이 없을 때 자동으로 꺼지는 ‘전원 오프 기능’도 탑재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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