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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업24는 2005년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 브랜드 출시 15년 만에 500호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2018년 400호점 달성 2년 만에 500호점을 돌파했다.
크린업24의 가장 큰 강점은 평균 98% 가량의 높은 가맹점 유지율이다. 크린업24는 “본사 차원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과 A/S 전담 기술팀의 확실한 사후관리, 부가 수익 창출 가능 모델 등이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카페, 편의점, 코인노래방 등 다른 업종과 결합한 멀티숍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크린업24 셀프빨래방 500호점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11d/2020111101001217700074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