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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서 레이먼킴 셰프는 인스턴트팟 제품만으로 채소를 익히는 것부터 스튜를 끓이는 과정까지 모두 해결한다. 채소나 고기는 인스턴트팟 ‘볶음’기능을 통해 직접 확인하면서 조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 냄비로 조리하면 3시간 이상 걸릴 요리를 30분으로 줄여주는 과정도 나온다.
레이먼킴 셰프가 사용한 멀티압력쿠커 인스턴트팟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소형 주방가전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 해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특별 세일기간인 프라임데이에 불과 이틀만에 40만대 가까이 판매됐다. 국내에서도 올해 1월 런칭 이후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했다.
인스턴트 브랜드는 “인스턴트팟은 해외에서 소셜 네트워크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레시피 개발 및 공유를 통해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이 특징”이라며 “국내에서도 셰프들과 협업해 레시피 확대에 나서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미지2] 인스턴트팟](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12d/2020111201001289400077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