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요 문화관’은 광주요 설립 초기에 만들어졌던 1대 제품부터 도자기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도구까지 광주요의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도자 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진 초벌기, 광주요 대표 문양 ‘목부용문’의 디자인 변천 과정, 고려청자의 빛깔을 재현한 청자, 현대 아티스트와 협업한 달항아리 등의 작품과 광주요의 역사를 전시한다.
광주요 이천 센터점 내에 카페 ‘코유(coyu)’도 오픈한다. ‘코유’는 한국어로 독창적임을 뜻하는 ‘고유’와 영어로 함께함을 뜻하는 접두사 ‘co’가 만난 합성어다. 과거 광주요 디자인연구소로 사용되었던 건물의 외관과 도자를 굽던 가마, 굴뚝을 그대로 살렸다. 음료, 음식뿐만 아니라 리빙 소품을 선보여 함께 판매한다.




![[사진] 광주요 문화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12d/2020111201001358400083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