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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광군제 매출 전년 대비 49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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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1. 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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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쿠쿠전자 광군제 프로모션 (1)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6%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징동닷컴의 경우, 광군제가 시작된 1일 밥솥 카테고리 내 단일 제품으로 쿠쿠의 ‘CRP-HU1058SK’ 모델이 전체 판매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후 광군제가 종료된 11일 당일 집계된 판매랭킹을 확인한 결과, 쿠쿠는 주방 소형가전 카테고리에서 일본의 대표 전기밥솥 브랜드인 조지루시나 글로벌 브랜드인 필립스를 제치고 해외 브랜드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쿠쿠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 시장에서 해외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시장 점유를 얻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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