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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코로나19를 비롯해 잠재적인 신종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 차단 및 살균 관리를 위한 솔루션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또 최근 다시 높아진 미세먼지·초미세먼지로 농도로 인해 우려되는 대기 환경 속에서도 쾌적한 실내 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미 지난 8월 중앙재난대책위에서 발표한 방역 지침 발표 3개월만에 해당 지침을 반영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중대본의 권고에 따라 항균·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구리소재’가 함유된 ‘구리섬유 헤파필터’를 장착했다. ‘구리소재 함유 헤파필터’의 항바이러스 성능은 KTR(한국융합화학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증 시험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은 “바이러스 케어 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잠재적인 신종 바이러스의 대응 방안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말했다.




![[사진1] 캐리어에어컨, 기술연구소 산하의 공기과학연구소](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17d/202011170100181410011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