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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몬은 기존의 수작업 기반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양사의 설명이다.
조남철 한솔PNS IT부문 대표는 “RPA는 단순, 반복적이고 정형적인 대량의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서 기존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단순하지만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을 자동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비대면 업무가 증가하는 환경에 더욱 유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학균 하이퍼앰 대표는 “미디어 뉴스 및 SNS 채널에 통합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부처, 공기업·공공기관의 홍보 및 기업 홍보 마케팅 활동에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