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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큘은 ‘몰리큘 에어 미니(Air Mini)’와 ‘몰리큘 에어 미니 플러스(Air Mini+)’ 2종을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몰리큘 에어 미니는 침실, 아이 방, 원룸 등 소형 평수에 최적화 된 공기살균청정기로 ‘피코 테크놀로지(광전기 화학적 산화 기술)’가 적용돼 미세 먼지뿐 아니라 실내 오염 물질까지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몰리큘 에어 미니 플러스’는 ‘몰리큘 에어 미니’에 먼지 센서, 오토 모드, 비건 가죽을 더한 제품이다. 먼지 센서는 공기 중 오염 물질 수준을 감지해 네 가지 색상으로 표시해 준다. 오토 모드는 센서가 감지한 오염 물질 수준에 맞추어 공기 정화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몰리큘은 수입 가전 총판 업체 ‘코스모앤컴퍼니’와 손을 잡고 국내 판매에 나선다. ‘몰리큘 에어 미니’와 ‘몰리큘 에어 미니 플러스’는 국내 주요 백화점과 양판점, 온라인 등에서 이달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이들 제품은 사용자 편의성과 안전을 고려한 ‘인간 중심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2] 몰리큘 국내 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25d/2020112501002587400161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