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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우드-메탈, 스톤-메탈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한 패턴으로 디자인을 차별화했으며, 제품(타일 한 장) 사이즈를 기존 대비 2배로 키운 만큼 패턴을 기존 타일 바닥재보다 더 크고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고밀도 표면처리제로 제품 표면을 2중 코팅해 스크래치에 강하고 하부 바닥의 콘크리트 굴곡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전사 현상 최소화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바닥재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도 덧시공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조대영 장식재사업부장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강한 내구성, 시공 편의성까지 갖춘 ‘프레스티지 아티스트리’ 바닥재로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상공간용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상공간 바닥재 'LG지인 프레스티지 아티스트리'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0d/2020121001001078400066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