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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조사에서 코웨이는 BSTI 총 857.5점(1000점 만점)을 얻어 40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전 년보다 1계단 올랐다. 브랜드주가지수는 619.6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7.9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특히, 코웨이는 2009년부터 12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코웨이는 혁신 제품 출시를 통해 환경가전 기업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글로벌 시장에 한국형 환경가전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2007년 말레이시아에 첫 발을 내디디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현재 코웨이는 말레이시아 내에서 ‘국민기업’으로 불릴 정도로 성장했으며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을 비롯해 약 50여 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물과 공기, 수면을 비롯해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고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코웨이 CI (6)](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4d/2020121401001355800083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