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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에 따르면 67개의 전자동 커피머신이 평가 대상으로 올랐으며, 그 가운데 E6 모델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유라는 2016년 E8 모델을 시작으로, J6, S8, ENA8, E6 모델 순으로 최근 5년 간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에서 연속 우승을 유지했다.
E6은 △커피 맛 △편의성 △디자인 등에서 총 1.8점으로 ‘우수(Good)’ 등급을 받았다. 슈티프퉁 바렌테스트의 등급은 0.5~1.5점(매우 우수), 1.6~2.5점(우수), 2.6~3.5점(보통), 3.6~4.5점(좋은 편은 아님), 4.6~5.5(부족함)으로 매겨진다.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품질수준을 의미한다.
슈티프퉁 바렌테스트 배심원들은 우승을 차지한 E6 모델에 대해 “에스프레소를 최적의 퀄리티로 추출하는 것은 물론, 미세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밀크폼 커피를 원터치로 구현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이미지자료] 유라 E6](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8d/2020121801001906300116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