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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지를 평가하며 재인증은 2년을 주기로 진행된다. 쿠첸은 지난 2014년 전기밥솥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데에 이어 4회 연속 인증에 성공했다.
특히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개최한 ‘2020년 CCM 우수 인증기업 공모’에서 ‘올해의 CCM 우수상 고객만족 부문’ 공정거래위원장 표창까지 더했다.
쿠첸은 ‘불만 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불만 케이스를 분류한 후 유형별로 후속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접점 증대 및 제품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쿠첸 체험센터 삼성점, 서래마을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쿠첸 체험센터에서는 밥솥, 전기레인지, 플렉스쿡 등 다양한 쿠첸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CCM 정기 회의체를 운영하여 고객의 의견을 제품 및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




![[이미지] 쿠첸, 전기밥솥업계 최초](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8d/2020121801001909500116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