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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보육 시설 아동을 위해 ‘비대면 후원’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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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2. 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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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크리스마스 파티
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코로나19 여파로 보육 시설에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아동들을 위해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테팔은 ‘어린이의 꿈·건강행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보육 시설 아동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크리스마스 파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테팔은 아동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엠푸드스타일리스트 김현학 대표와 협업, 눈사람·크리스마스트리 등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쿠키’ 밀키트를 특별 제작했다.

또 아이들이 쉽게 쿠키를 구울 수 있도록 ‘테팔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 디럭스(EY401DKR)’ 20대를 지원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룹세브코리아 팽경인 대표도 영상을 통해 크리스마스 축하 인사를 남겼다.

한편 테팔은 건강한 집밥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테팔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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