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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초고속 블렌더 8개 제품 대상으로 분쇄성능·소음·내구성·안전성 등을 시험한 결과를 발표했다. 리큅 블렌더 BS7은 ‘일반재료와 얼음에 대한 분쇄성능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국내 첫 출시한 BS7은 리큅이 직접 디자인부터 생산, 품질 관리까지 순수 자체 기술로 생산했다. 최대 4.6마력, 3만3000RPM의 속도로 구동되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 QUX 모터(Quattro Ultra-extreme Motor)가 탑재됐다.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특허를 받은 상·중·하 풀 스테인리스 8면 입체 블레이드로 얼음은 물론 사과, 당근, 곡물 등까지 블렌딩이 가능하다. 트라이탄 컵, 컵과 칼날, 홀더까지 분리 세척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 보호를 위한 결합감지센서도 적용됐다.
리큅 관계자는 “블렌더 BS7이 한국소비자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만족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주방 및 생활가전을 선보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