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산동지역 최초 공립 ‘금빛작은도서관’ 시범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501000193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1. 01. 05. 13: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금빛작은도서관시범운영
청도군 ‘금빛작은도서관’ 전경./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생활SOC 도서관 조성사업’으로 완고한 금빛작은도서관을 5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금빛작은도서관은 금빛센터(금천면 청려로 4221-9) 2층을 리모델링해 만든 산동지역 최초의 공립 작은도서관이다.

쾌적한 독서공간과 소통·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문화향유 기반시설로 산동지역의 문화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이날 시범운영에 들어간 금빛작은도서관은 도서 대출·반납서비스 및 회원증 발급을 시작하고 향후 이달말 정식개관 이후부터 세대별 문화 특강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금빛작은도서관에는 2337권의 각 분야별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고 월·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은 휴관한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