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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자는 기존에 산발적으로 제작했던 안내책자와 달리 매거진 형태의 종합 홍보책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연천의 풍부한 생태 유산과 역사, 다양한 관광정보 등이 담겨 있어 연천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연천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은 크게 역사, 관광, 생태, 문화산업 섹션으로 나눠져 있으며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 시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던 연천의 역사를 돌아보고, 연천의 역사적 인물들과 장소를 소개한다.
또 재인폭포와 호로고루, 주상절리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으로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풍부한 연천군의 다양한 관광지도 담았다.
연천의 9경은 물론 맛집과 테마 여행 코스, 레트로 거리 등 유용한 관광 정보도 수록했다.
군 관계자는 “연천 주민은 물론 연천을 모르는 사람들도 읽고 싶고 갖고 싶은 매거진으로 제작했다”며 “연천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홍보를 본격화하는 등 도시 브랜딩에 나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