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스는 이번 신제품에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을 적용, 국내 최소 사이즈(가로 13.4cm, 세로 39cm, 깊이 37.7cm)를 구현했다고 주장했다. 컴프레셔·저수공간 등 정수기 내 각종 부품을 없애 기존 직수형 정수기(자사 동급모델) 대비 약 50% 이상 체적을 줄였다.
또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총 7단계 수온 조절(냉온정 모델 기준)을 탑재했다. 정수 기능과 함께 냉수 온도를 6℃, 10℃, 15℃, 온수는 50℃, 70℃, 85℃로 기호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위생성도 갖췄다. 먼저 내부 열 방출을 위한 팬과 통풍구를 없앤 밀폐구조로 먼지 인입으로 인한 오염 가능성을 방지했다. 물이 지나가는 유로는 3일에 한번 자동 살균하거나 필요 시 수동 살균 할 수 있다. 출수 코크 역시 UV 자동살균 기능으로 2시간마다 스스로 살균한다. 제품 렌탈 시 12개월 주기 코크 팁 교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신제품은 이용자 생활 패턴과 환경에 따라 △3년, 6년 약정 기간 △3개월, 6개월 관리 주기 △화이트, 크림베이지, 다크브라운 3가지 색상 등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월 렌탈료는 3만1900원부터 4만7900원으로 구성됐다.
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 니즈와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생활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국내 최소 직수 정수기](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1m/06d/2021010601000436800024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