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화 챌린지는 지난달 16일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는 릴레이 평화챌린지를 제안하며 시작했다.
최종환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개성공단의 조속한 재개가 필요합니다!’라고 적힌 응원 문구를 들고 사진을 찍어 게시했으며 ‘#개성공단 재개는 한반도 평화의 원동력 #개성공단 재개는 평화경제 창출의 기회 #평화가 생존이며 생명’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최 시장은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의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강한 염원을 담아 평화챌린지를 이어 나가고자 한다”며 “개성공단 재개는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길이자 한반도 평화 정착의 원동력이고 평화경제 조성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공동 번영과 발전의 상징인 개성공단 재개 촉구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박정 국회의원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최종환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경일 경기도의원, 박은주 시의원, 최정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장을 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