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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도새마을휴게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KR산업,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고속도로지구대,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동절기 고속도로 이용시 미끄럼 방지, 졸음운전 예방,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 리플렛을 방문 고객들에게 배포한다.
특히 연휴기간 휴게소를 찾는 고객 안전을 위해 자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내부 푸드코트 운영 전면 중단, 취식금지, 매장이용시 고객 동선이 겹치지 않게 했다.
또 흡연실에도 거리두기 현수막과 바닦표시를 부착하고 내부매장은 하루 5회 이상 환기를 실시한다.
매장·화장실 입구 출구를 구분해 운영하고 매장 출입시 입·출구에 방역전담 직원을 배치해 출입명부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김시우 청도새마을휴게소 통합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이번 설명절 연휴에도 지난해 추석 때와 마찬가지로 휴게소 이용에 불편을 감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