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이승율 청도군수가 구곡리 공동세척장을 방문해 작목반원들과 함께 달래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청도군에서는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구곡 ‘달래’가 한창 출하 되고 있다. 달래는 칼슘과 칼륨 등 무기질과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해 원기회복, 자양강정 효과가 높고 식욕부진 해소와 춘곤증에 좋다. 청도 달래는 구곡마을 20여 농가가 참여해 겨울내 노지에서 재배·수확해 연간 50톤의 달래를 생산한다. /제공=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