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튜디오드래곤, 신작 ‘빈센조’ 기대감…목표가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2010012278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2. 22. 07: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흥국증권은 22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드라마 ‘빈센조’가 10% 중반대 시청률을 충분히 달성가능할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2만원을 제시했다.

지난 21일 스튜디오드래곤의 신작 ‘빈센조’가 공개됐다. 첫방송 시청률은 7.7%를 기록했다.

조태나 흥국증권 연구원은 “<스위트홈>에 이은 좋은 성적을 보여줄 것”이라며 “작품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이 되면서도 제작비 부담 우려는 덜어주는 작품”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빈센조에 대한 기대감은 주가에 반영돼 있지 않다”라며 “지금은 확실한 트레이딩 바이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