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지역상생 특별전 개막…작품 60여점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2010001177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02.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지역상생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2일 한수원에 따르면 창사 2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는 5월 16일까지 경주시 양북면 한수원 본사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경주에서 활동하는 천명기(웹툰미술), 오동훈(조각미술), 강재준(설치미술) 작가 3인이 ‘경주’라는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 6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주말에는‘만화가의 작업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웹툰 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증정 이벤트도 있어 방문객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경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예술인을 지원하고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지역주민과 공유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또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방문자 체온 측정과 수시 방역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지역상생 특별전시는 한수원이 경주지역과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문화프로그램”이라며 “주말과 휴일에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