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가맹점 모집에 적극 협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키로 약속했다.
㈜달달소프트가 개발한 ‘달달’은 전국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표방하는 경주시 공공배달앱으로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다음 달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달달’은 이용 수수료가 1.8% 수준으로 기존 민간 배달앱의 6~15%보다 훨씬 저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경주시지부는 4000여 회원 점포들이 가맹점 등록을 토록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김정민 ㈜달달소프트 대표는 “‘달달’은 낮은 수수료와 더불어 가입비와 광고비용을 없애는 등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식 경주시지부장은 “‘달달’ 배달앱 도입을 크게 환영 한다”며 “많은 회원 점포들이 가맹점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달’은 지역 내 배달이 가능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맹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달리는 달팽이’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신청을 하거나 대표번호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