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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원자력환경공단, 경주지역 상생·코로나 극복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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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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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월성지역본부 이재수 실장(우측 두번째)이
이재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월성지역본부 실장(오른쪽 두번째)이 9일 양남면에 휴대용 분무 소독기를 전달한 후 금대호 양남면장(왼쪽 세 번째)등 참성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양남면과 지역상생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보에 동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9일 주동열 양남면 이장단협의회 회장의 요청에 따라 동경주 62개 마을에 1세대 당 50장 씩 코로나19 방역마스크 총 40만장을 지원했다.

이어 10일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동경주지역에 총 12대의 휴대용 분무 소독기 등 방역장비를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동경주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평소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주동열 양남면 이장단협의회 회장과 금대호 양남면장은 “이번 지원으로 동경주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위한 물품을 전달해 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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