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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국가고시 100% 합격 ‘명문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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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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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간호학과 실습 모습 1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는 모습./제공=동국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간호학과가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75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국대 간호학과는 1997년 경북 최초의 4년제 간호학과로 개설됐으며 최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하며 명문 간호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매년 간호학과 국가시험에서 전국 상위 수준의 합격률을 유지해 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등 수준 높은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희 동국대 간호학과장은 “동국대 간호학과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에서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을 통한 간호실습으로 졸업생 대부분이 전국 유수의 종합병원, 대학병원, 각 보건소 등에 취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해 전국 최고의 명문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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