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와 원자력환경공단이 함께 하는 공동 사업으로 2012년 시작한 이래 약 1만3000여명의 동 경주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는 사업비 총 12억을 투입해 전년도 미수검자 및 만 45세 이상 2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검진 사업에는 병원별 제안서 평가에 의해 4개 병원(울산대병원, 동국대병원, 울산시티병원, 경주큰마디큰병원)이 협약병원으로 선정됐으며 이 중 본인이 희망하는 곳을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각 62개 마을회(이장)에 배부된 신청서에 병원별로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등을 작성 후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신청은 6월 말까지고, 2차 신청은 8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검진기간은 12월 1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