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꽃입소로 봄 맞은 새마을꽃탑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4010015284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1. 03. 24.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
경북 청도군은 범곡사거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꽃탑에 ‘꽃을 입은 소’로 새단장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소의 고장인 청도을 홍보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범곡사거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꽃탑에 ‘꽃을 입은 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꽃탑은 지난해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기념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마을운동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차량과 이용객이 많은 곳에 설치돼 그동안 새마을운동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군은 올해 소의 해를 맞아 청도군화인 철쭉을 입은 소를 추가 설치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소의 고장인 청도을 홍보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임형곤 군 새마을과장은 “봄을 맞아 새마을운동과 소가 만난 ‘꽃을 입은 소’로 새단장한 새마을운동 기념 꽃탑이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친근함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