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5010017135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25.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영천시가 29일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노후화된 방지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9년부터 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실시해 온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설치비 한도 내에서 실제 소요비용의 90%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15억원으로 20개소 정도의 사업장 방지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일반사업장의 경우 최대 4억5000만원,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최대 7억2000만원 한도 내에서 설치하는 방지시설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