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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홍보담당관실, 포항 주소갖기 릴레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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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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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9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릴레이 캠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직원들이 29일 KTX 포항역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제공=포항시
경북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직원들이 29일 KTX 포항역에서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KTX 상·하행선(포항-서울) 오전 시간대에 맞춰 KTX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포항이 인구 50만 명 이상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과 주소 이전 시 지원금 지급, 전입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박재관 홍보담당관은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바란다”며 “인구 51만 회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관련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홍보담당관실은 시 유튜브 공식채널을 활용해 ‘포항을 부탁해! (feat.포항사랑 주소갖기)’ 영상을 공개해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한 바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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