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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읍·면별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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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1. 03. 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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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1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경북 청도군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농번기 주민들을 위한 ‘2021 찾아가는 현장민원실’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는 모습./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4월 15일까지 농번기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를 운영한다.

31일 청도군에 따르면 원거리 주민들을 위해 읍·면사무소에서 부동산특별조치법, 조상땅찾기, 건축·지적상담, 기초생활보장제도 홍보 및 연계, 청도사랑상품권 앱 이용, 만성질환관리 시책홍보 및 건강상담, 코로나블루 심리지원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현장민원실 운영은 기존 1부서 5팀 6개 분야에서 4부서 9팀 10개 분야로 확대한다.

일정은 △1일 풍각면 △2일 화양읍 △6일 금천면 △7일 이서면 △8일 매전면 △9일 청도읍 △13일 각남면 △14일 각북면 △15일 운문면사무소 순으로 운영한다.

안종훈 군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공무원들은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군민들이 행정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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