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군,양봉 (3) | 1 | 【 포토】아카시아 꽃 향기에 취한 양봉농가 아카시아 꽃 향기가 진해지는 5월, 청도군내 양봉농가의 손길이 분주하다. 2대에 걸쳐 38년째 양봉 가업을 이어가는 박태준(48)·이인자(41)씨 부부는 아카시아 꽃이 만발한 이서면 칠곡리에서 미소를 지으며 꿀농사에 한창이다/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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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칠곡리에서 박태준(48)·이인자씨(41) 부부가 아카시아꿀이 가득 찬 벌집을 들고 웃고 있다. 이들 부부는 2대에 걸쳐 38년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다. 아카시아 꽃이 만발한 5월을 맞아 청도군내 양봉농가는 꿀 채취로 분주하다./제공=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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