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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영상광고 천만뷰 재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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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6. 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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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록스 영상 광고 장면_광고모델 치어리더 박기량
롯데정밀화학은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과 새로운 영상 광고를 제작해 지난달 8일부터 지상파TV 와 케이블TV,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로 송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유록스 광고는 지난해에도 공개 한 달 만에 천만 뷰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인 바있다.

특히 야구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지난 5월 롯데자이언츠의 공식 응원가로 채택되기도 했다. CM송을 응원가로 사용한 것은 롯데자이언츠 구단 창립 이래 최초다.

치어리더 선후배 사이인 박기량과 안지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유록스 광고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박기량은 4년 연속 유록스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지현 역시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해당 광고는 롯데정밀화학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꾸준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CM송. 그리고 박기량 씨와 안지현 씨의 탁월한 케미를 통해 유록스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유록스를 매일 한 병씩 맛있게 마신다는 유머러스한 댓글이 많은데, 유록스는 음료수가 아니니 절대로 음용하지 말고 디젤차에 양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록스(EUROX)는 롯데정밀화학이 만드는 요소수 브랜드로 1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지프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기아, 타타대우 등 국산차까지 가장 많은 자동차 제조사에 순정 부품으로 납품을 지속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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