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음악회는 로카커피(30일), 오브제토(11월 6일), 하우리오(11월7일), 아미꼬뜨(11월13일))등 카페 4개소에서 야외음악회로 진행된다.
카페와 어울리는 모던음악,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으로 구성해 청도 카페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함께 멋진 가을의 정취를 선사한다.
군은 위드 코로나 시대의 소규모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추세를 반영해 청도 카페여행 지도를 제작했다.
또 지도에는 카페 주소, 연락처, 특징 및 관광지 위치 등이 표기된 카페 지도는 관광안내소, 여행자센터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차상율 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쌓인 피로감을 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청도에 오셔서 음악으로 힐링하고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