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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농협 청도군지부에 따르면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적극적인 귀농정책과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으로 농업의 존립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경북에서 이 군수가 첫 수상했다.
청도군은 귀농·귀촌인 유치 및 인구유입과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책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0년 귀농·귀촌인구는 805명으로 전년 633명보다 27%증가하는 등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귀농·귀촌 유치지원을 위해 국비공모사업으로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설레집 조성, 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도형 귀농닥터 ‘청도통’, 농부인턴십 ‘청도두레’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북 최초로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지정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전문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귀촌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찾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희망 청도를 만들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