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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청도군에 따르면 현재 추진하고있는 종합스포츠파크 기반시설 및 접근로 개발사업에는 총 118억원이 투입돼 공사중인 다목적광장(주차장)의 모습이 드러났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공설운동장, 야외공연장 등에서 각종 행사를 진행할 때 불편했던 주차장 및 우회도로를 조성해 갓길주차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도로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군은 다목적광장에 주차장 200면, 전기차충전소 4개소, 조명탑, 수목식재 등의 시설물을 올해 내로 설치해 내년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정수 군 도시과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서 열리는 축제, 체전 등 행사시 방문객들로 인해 발생되는 차량 정체, 주차난 등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며 “조기에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