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감사원의 가축분뇨 등 축산환경 개선실태 감사결과 통보에 따른 환경부의 소관 가축분뇨배출시설 준공검사 실시여부 점검 요구에 따라 진행한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기도 2390곳이 가축분뇨 준공검사를 미이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천군은 이번 점검에서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의 준공검사를 받지 않고 사용하는 축사(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준공검사 미이행 축산농가들은 관심을 가지고 가축분뇨배출시설등의 준공검사에 대해 조속히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준공검사 미이행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은 계속해서 진행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