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국민의 알권리와 공공기관 공개의무를 제고시키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행정안전부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단체, 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을 통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단은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평가하고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4개 등급을 부여했다.
양주시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고객관리 분야에서 고득점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와 원문공개의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정보목록 공개율, 원문공개율, 고객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 결과는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더불어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정보공개를 운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