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신교통수단대책특별위원회'2022년 첫 임시회의 개최
이는 2021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유행의 지속으로 활동을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한 특별위원회가 활동기간을 연장하고 새로운 활동계획을 의결해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다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위원회는 고양시 소재 서울시 기피시설과 고양시 교통소외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간담회-토론회 등을 통한 해당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벤치마킹을 통한 다각적인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송규근 기피시설대책특위 위원장은 “고양시에 위치한 서울시 기피시설 운영으로 인한 주민피해와 이에 대한 지원책과 대책 마련을 서울시에 촉구하겠다”고 말했으며, 채우석 신교통대책특위 위원장은 “기존 광역교통망과 교통소외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신교통수단의 연계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민 교통복지 실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기피시설대책특위는 강경자 송규근 손동숙 윤용석 김수환 문재호 박한기 이규열 정봉식 의원이, 신교통대책특위는 채우석 정연우 정판오 조현숙 김서현 박현경 김보경 박소정 양훈 의원으로 각각 구성됐으며 2022년 5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