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생명, 경제활동기에 더 내고 은퇴 후 덜 내는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4010006313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2. 14.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농협생명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 보도자료 사진
NH농협생명은 경제활동기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은퇴 이후에는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등 고객이 스마트하게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을 출시했다.
NH농협생명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은 경제활동기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은퇴 이후에는 보험료 부담을 낮춰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상품에는 ‘스마트페이 납입구조’라는 독특한 납입방식을 도입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을 2개로 구분해 최초 제1납입기간인 3년 동안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고, 제2납입기간에는 1납입기간의 10% 수준의 보헙료를 납입할 수 있게 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50세 남자가 1종 일반가입, 5년납,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 가입금액 1000만원에 가입했다면 제1납입기간인 3년 동안은 월 32만1800원을 납부하고 제2납입기간은 3만2180원을 납부한다.

주계약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에 사망 당시까지 이미 납입한 주계약보험료와 추가납입적립금을 합쳐 지급한다. 제2납입기간에 주계약 보험료의 1배만큼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을 선택한다면 표준형 대비 낮은 보험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은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표준형 해지환급금의 50%를 해지환급금으로 지급하는 대신 표준형 대비 약 9% 보험료가 저렴하다.

또한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간편가입형도 추가했다.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의사의 필요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 수술(제왕 절개 포함) 여부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 여부 등 세 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은 은퇴 이후 보험료 납입이 걱정될 수 있는 고연령대를 위해 출시하게 됐다”면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많은 이들이 보험가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