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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은 경제활동기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은퇴 이후에는 보험료 부담을 낮춰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상품에는 ‘스마트페이 납입구조’라는 독특한 납입방식을 도입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을 2개로 구분해 최초 제1납입기간인 3년 동안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고, 제2납입기간에는 1납입기간의 10% 수준의 보헙료를 납입할 수 있게 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50세 남자가 1종 일반가입, 5년납,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 가입금액 1000만원에 가입했다면 제1납입기간인 3년 동안은 월 32만1800원을 납부하고 제2납입기간은 3만2180원을 납부한다.
주계약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에 사망 당시까지 이미 납입한 주계약보험료와 추가납입적립금을 합쳐 지급한다. 제2납입기간에 주계약 보험료의 1배만큼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을 선택한다면 표준형 대비 낮은 보험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은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표준형 해지환급금의 50%를 해지환급금으로 지급하는 대신 표준형 대비 약 9% 보험료가 저렴하다.
또한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간편가입형도 추가했다.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의사의 필요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 수술(제왕 절개 포함) 여부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 여부 등 세 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은 은퇴 이후 보험료 납입이 걱정될 수 있는 고연령대를 위해 출시하게 됐다”면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많은 이들이 보험가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