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손보, 건강 보장은 물론 무사고시 은퇴자금 활용 상품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401000642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2. 14.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배당 'LIFEPLUS 소득안심 건강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_LIFEPLUS_소득안심건강보험
한화손해보험은 3대 중대질병과 고도후유장해를 집중 보장하고 무사고시 기납입 보험료 전액을 무사고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하는 ‘무배당 라이프플러스 소득안심 건강보험’을 선보인다.
한화손해보험은 3대 중대질병과 고도후유장해를 집중 보장하고 무사고시 기납입 보험료 전액을 무사고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하는 ‘무배당 라이프플러스 소득안심 건강보험’을 개발해 14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중증질환 및 고도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경제활동 공백으로 줄어든 소득을 보존해주고 일상생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단금의 보장 금액을 최대 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질병 고도후우장해 보장금액을 최대 1억원까지 설정해 중대질병에 대한 집중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까지 무사고인 경우 기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주는 무사고만기환급형을 신설했으며, 80세, 90세만기 이외에도 60세, 65세, 70세만기 상품을 운영함으로써 무사고만기환급금의 수령시점을 은퇴시점과 맞춰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 폭을 다양화했다.

한화손해보험 상품전략팀장은 “최근 1인가구 증가, 저출생 및 사망률 감소 등으로 유가족을 위한 보험보다는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보험상품의 트렌드가 될 것”면서 “무배당 라이프플러스 소득안심 건강보험은 보장뿐만 아니라 사고가 없는 경우 은퇴자금까지 생각한 보험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