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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오미크론 대응 복지서비스 종합대책 수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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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2. 14. 16:03

경산시- 「오미크론 확산 대응」 복지서비스 종합대책 수립 시
경산시가오미크론 확산 대응 복지서비스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갖고있다/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가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오미크론 확산 대응 복지서비스 종합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긴급복지, 노인, 장애인, 취약아동, 보육아동, 결식우려아동, 청소년, 다문화의 9개 분야별 맞춤형 복지플랜을 설계시행에 나선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는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비대면 사업 적극 추진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 확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취약돌봄 장애인 안전보호망 강화 △아동통합사례관리와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관리 강화 △보육시설 방역대책 강화 △결식우려아동 급식 지원 확대 △위기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복지지원 확대 강화 등이다.

이에 시는 민·관 협업 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성화해 위기 징후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탄력적 생활 안정 지원과 인적·물적 자원연계, 긴급 돌봄 체계 운영으로 돌봄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소외되고 고립된 잠재적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지원되도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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