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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사장 “지역특산물‧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농가소득 향상‧수출 확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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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

승인 : 2022. 02. 16. 15:45

농업회사법인 (주)네이처팜 현장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왼쪽 세번째), 농업회사법인 (주)네이처팜 예정수 대표(오른쪽 세번째).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지역특산물과 로컬푸드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15일 경북 청도군 소재 감 가공·수출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주)네이처팜(대표 예정수)을 방문해 감말랭이, 반건시 등의 가공 처리 과정을 살펴본 뒤, 가공식품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사장은 “청도 반시는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이자, 경북 청도군을 대표하는 지역 농특산물”이라며 “특히 감말랭이 가공식품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수출유망품목으로 공사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문양로컬푸드직매장(대표 이종철)을 찾아 매장을 둘러보고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로컬푸드 활성화 및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문양로컬푸드직매장 현장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가운데), 문양로컬푸드직매장 이종철 대표(왼쪽 첫번째).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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