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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첫 NFT 출시에 2000장 완판 “세계관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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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16. 09:01

구혜선
구혜선/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배우 구혜선이 출시한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2000장이 완판됐다.

가상공간 내 고양이 캐릭터를 주 상품으로 하는 국내 NFT 기업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작가 구혜선의 그림 작품 열 점에 메타캣 고양이 캐릭터가 조합돼 다양한 디자인의 이미지로 탄생, 판매됐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PFP(Profile Pictures, 프로필 사진) NFT 형태라 화제가 된 상품이기도 하다.

구혜선 메타캣
구혜선 메타캣/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11일 오픈한 구혜선의 NFT는 약 이틀 간 총 2000장의 물량이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본 NFT는 작가의 서명과 레터가 담겨 희소성이 있을 뿐 아니라, 미술적으로도 독창성을 갖춘 작품이기에 NFT로서의 높은 소장 가치를 지녔다.

메타캣 관계자는 “구혜선의 NFT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판매로 입증된 구혜선의 NFT 세계관을 좀 더 확장해 추후 새로운 형태로 재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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