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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씨소프트, 실적 부진에 장 초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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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기자

승인 : 2022. 02. 16. 09:21

2022020901000746800039871
엔씨소프트 주가가 실적 부진에 16일 장 초반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3만3000원(6.43%) 하락한 48만원에 거래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3088억원, 영업이익 375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4%, 54.5% 하락한 수치다.

증권가도 이날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가도 기존 90만원에서 58만으로 낮춰잡았다.

삼성증권(90만원→60만원), 대신증권(79만원→67만원), NH투자증권(83만원→73만원), 현대차증권(90만원→74만원), KB증권(93만원→75만원), 유안타증권(110만원→85만원) 등도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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