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6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올해 외부 개발사와의 인수합병(M&A)도 몇 개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장 대표는 “위메이드맥스를 저희가 제작년에 구조를 만들면서 M&A 플랫폼이 될 것으로 포지셔닝 했고, 그 첫 결과가 위메이드넥스트의 M&A”라며 “내부 개발 자회사가 성공하는 경우 위메이드 넥스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위메이드 맥스를 플랫폼으로 M&A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부에 있는 개발 자회사뿐만 아니라 외부에 있는 성공한 개발사들도 M&A 대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