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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6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실적의 규모가 작은 것이 주가 하락의 이유로 작용하고 있는데, 지금 초기단계 개척하는 상태에 있어서 규모보다는 추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서비스하고 있는 플랫폼의 트래픽,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트래픽이 4분기 8배 이상 증가했고, 매출도 7~8배 증가했으며 1사분기에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에서 4분기 실적 숫자에 너무 포커스를 두고 있는 점에 대해 아쉽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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