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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라디오스타’ 등 쇼트트랙 중계로 오늘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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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2. 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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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위), ‘라디오스타’ /제공=SBS, MBC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 편성에 따라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16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 오후 9시 30분부터 쇼트트랙 5000m 계주 경기가 방송된다. 방송 3사는 오후 7시 20여 분부터 중계에 나선다.

이에 따라 수요일 예능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MBC ‘라디오스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우리끼리 작전타임’ 등이 결방된다. KBS2 ‘갓파더’는 평소보다 조금 늦은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올림픽 중계를 하지 않는 tvN은 평소 수요일 오후 8시 40분부터 방송되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1시간 이상 늦은 오후 9시50분에 편성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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